FDA 기준이란?

세이프스티커의 안내글을 보시면, FDA 기준이라는 말이 눈에 띕니다.

세이프 스티커는 미국의 FDA 기준에 부합하다는 문구이지요.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 standards 의 약자입니다.

즉, 식품과 의약품의 기준을 두고 평가하는 기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FDA는 1938년 식품·의약품 및 화장품에 대한 법률이 제정된 뒤, 독립행정기구로써 국민 보건의 책임을 지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보건복지부에 해당하는 미국 보건후생부의 산하 기관으로써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생산되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뿐만 아니라 수입품과 일부 수출품의 효능과 안전성을 주로 관리하고 있으며, FDA의 승인 없이 그 어떤 식품이나 의약품도 판매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치료약이나 기구가 있다면 순도, 강도, 안정성, 효능에 대한 FDA 기준을 충족해야만 하는 것이지요.

새로운 의약품이 나왔다면, 안정성을 위한 동물실험 등을 거쳤다 하더라도 FDA의 인증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FDA의 조치는 더욱 안전하고 확실한 식품/의약품들을 시중에 내어놓을 수 있는 장치가 될 것입니다.

세이프스티커는 이러한 FDA의 승인을 받은 접착용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보내 테스트를 따로 의뢰해 기준에 부합한다는 증명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지요.

우리 아이의 피부에 붙일 제품은, 아무리 안전함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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