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명지병원, 미아·실종노인 예방에 동참… 사전등록제 실시

[기사] 명지병원, 미아·실종노인 예방에 동참… 사전등록제 실시

명지병원은 고양경찰서와 함께 오는 22일부터 미아 및 실종노인 방지를 위한 사전등록제에 동참한다. 병원은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병원 1층 로비에서 14세 미만의 어린이와 지적 장애인, 치매노인 등을 대상으로 지문사진,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하는 사전등록을 실시한다.

[중략]

출처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006362399&cp=nv

 

사전등록제는 아동의 지문과 사진, 보호자 연락처를 미리 등록해 아동 실종 시 등록자료를 활용, 실종아동을 신속히 발견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명지병원의 참여로 더 많은 실종 아동과 실종 노인분들이 빠르게 집을 찾게 될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단체의 참여로 더욱 안전하게 노약자를 지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댓글 남기기

당신의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